육군본부 주임원사 "지휘관이 안정적으로 지휘하도록 역할 수행"

강필수 원사 취임…'부사관 반말' 논란 의식한 듯

본문 이미지 - 21일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거행된 13·14대 육군 주임원사 임무교대식에서 신임 강필수(왼쪽) 주임원사와 전임 김채식 주임원사가 경례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1.01.22/뉴스1 ⓒ 뉴스1
21일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거행된 13·14대 육군 주임원사 임무교대식에서 신임 강필수(왼쪽) 주임원사와 전임 김채식 주임원사가 경례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1.01.22/뉴스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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