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쿼드 확대해 나토식 집단방어 구상…韓 참여 부담↑

美 "아태지역 전체가 중국에 맞서야"…中 "냉전식 사고"
강경화 "합류 요청 없었다…쿼드의 군사동맹화, 섣부른 판단"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쿼드 외교장관 회의에 앞서 머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쿼드 외교장관 회의에 앞서 머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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