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 외교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여행 취소를 권고하는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남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가 지난 3일 미국행에 올라 논란을 빚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기자의눈강경화이일병관련 기사[U20 월드컵] 제2의 마라도나·메시를 찾아라…28일 칠레서 개막[제보원]명동서 벌어진 41억 임대료 소송…청휘빌딩 임대차 분쟁 전말성수·용리단길에 밀린 신촌…개강 특수 사라지고 곳곳 '임대 문의'브로디 "존 메이어처럼 되고 싶어 버클리 지원…수강도 같은 교수님" [N인터뷰][뉴스1 PICK] 얼음왕국 하얼빈 "짜이찌엔" 다음엔 사우디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