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의원 "비대면 영사조력체계 구축 예산 획득 노력해야"20일 오후 확장 개소식이 열린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내 영사콜센터에서 상담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영사콜센터에서는 해외 재난대응, 사건·사고 접수, 해외안전여행 지원, 신속해외송금 지원, 해외 긴급상황 시 통역서비스 지원, 영사민원 등에 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5.10.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비대면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