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항공권 급등해도 "한국이 안전"…'해외 국민' 몰려온다
페루·이탈리아에 정부 전세기 추진…스페인 한인회 자체 수요조사
미국·유럽발 항공권 가격도 급등…정부 "전세기는 최후의 수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이란에 체류 중인 교민들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외교부는 탑승객 중 한국 국적은 74명, 외국 국적의 재외동포 및 가족이 6명이라고 밝혔다. 2020.3.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