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수출도 추진 중…"한중 특별관계 감안"중국 정부가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돕기 위해 지원하는 마스크 등 방역물자가 중국 상하이의 한 창고에 모여 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지난 6일 김건 외교부 차관보를 만나 'N95' 마스크 10만 장, 의료용 외과 마스크 100만 장, 의료용 방호복 1만 벌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중국의 지원품은 11일부터 16일까지 3차례에 걸쳐 들어올 예정이다. (주한중국대사관 제공) 2020.3.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역대급 불장에 증시로 '머니무브'…투자 대기자금 첫 90조 돌파요양병원 입원 28.4%가 '암환자'…55~64세 女, 유방암 많아가계대출 고삐 계속 죈다…대부업 우회 '꼼수대출' 규제 1년 더'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매일 얼음 두께 확인해 인원 통제"…'100만 축제' 이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