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95 10만장·의료용 100만장…한국에 마스크 수출도 허용 한국, 중국에 500만불 지원…"미집행 350만불 국제기구 통할 것"
용산구청 공무원들이 9일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보내 온 마스크를 검수하고 있다. 중국 웨이하이시(시장 장하이보)는 이날 '우호도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보건용 마스크 1만 5000장을 지원했다. 웨이하이시는 용산구 외 대구시 수성구, 부천시, 군산시, 화성시, 여수시 등에도 마스크를 지원했다. (용산구 제공) 2020.3.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