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마스크 수출도 허용하기로…"한국과의 관계 감안했다" 설명용산구청 공무원들이 9일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보내 온 마스크를 검수하고 있다. 중국 웨이하이시(시장 장하이보)는 이날 '우호도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보건용 마스크 1만 5000장을 지원했다. 웨이하이시는 용산구 외 대구시 수성구, 부천시, 군산시, 화성시, 여수시 등에도 마스크를 지원했다. (용산구 제공) 2020.3.10/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100년 역사' 美명품 백화점 체인 삭스, 파산신청 준비새해에도 근심 가득한 상인들…한파에 발길 끊긴 시장"말처럼 힘찬 한 해 되길" 취업·사랑·건강 빌며 신년 맞이체중 600㎏서 400㎏ 뺀 '세계 최고 뚱뚱남'…신장 감염 합병증 41세 사망[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