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정세 대책반 회의…중동 내 미-이란 갈등 격화 반영외교부가 8일 중동정세 대책반 회의를 진행하고 재외국민 보호 관련 위기경보를 '주의'단계로 발령했다. (외교부 제공) ⓒ 뉴스1이란 여행경보단계 조정 현황(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中외교 "장애물 제거하고 협력 심화"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유정복 시장, 외교장관에 항의…"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없다" 약속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재외동포청 '서울행' 움직임에…"균형발전 가치 흔드는 일" 반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