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부 입장 절충…아베 '더 이상 사과없다'日, 韓 화이트리스트 배제 시행령 7일 공포…28일 발효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미쓰비시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범기업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 않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2019.8.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