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안보조약 폐기해야"…美, 韓에 군사적 기여 압박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 재선 도전 앞두고 '美우선주의' 분명히 할 듯
방위비 분담금 증액뿐 아니라 군사적 기여 확대 요구 거세질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서명식에서 협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한미는 지난달 10일 유효기간 1년(2019년)에 총액 1조389억원(작년 대비 8.2% 인상)의 협정안에 가서명했다. 2019.3.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서명식에서 협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한미는 지난달 10일 유효기간 1년(2019년)에 총액 1조389억원(작년 대비 8.2% 인상)의 협정안에 가서명했다. 2019.3.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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