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김여정, 행방 관심 집중…블라디보스토크? 평양?

김여정, 러시아 현지서 단 한차례도 포착 안돼
방러 수행원에도 불포함…조직 개편 있었나

본문 이미지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단독회담 중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단독회담 중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오른쪽)이 26일 오전 중국 난닝역 플랫폼에서 김 위원장에게 재떨이를 가져다주고 있다. (일본 TBS 캡처) ⓒ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오른쪽)이 26일 오전 중국 난닝역 플랫폼에서 김 위원장에게 재떨이를 가져다주고 있다. (일본 TBS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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