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北지도자 55년만에 베트남행…남녀노소 없이 환영동당역부터 몰린 인파 하노이도 여전…金 이동할 때 촬영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특별열차편으로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전용차에 탑승해 환영인파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성동훈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멜리아 호텔에 도착해 꽃다발을 받는 모습을 노동신문이 27일 보도했다.(노동신문) ⓒ News1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특별열차편으로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시민들이 김 위원장 도착을 환영하기 위해 인공기를 들고 있다. ⓒ News1 성동훈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이 26일(현지시간)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김정은북한 김정은베트남하노이동당역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