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김창선 5일내내 찾아…부시·미테랑도 투숙트럼프 'JW메리어트' 굳히기…회담장 두고 신경전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가운데)이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방문 후 나서고 있다. 2019.2.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김일환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김정은도널드 트럼프베트남하노이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핵잠 연료·원자력협정' 꺼낸 李대통령…관세 빠진 회담 '안보 성과'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