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2차 북미정상회담, 늦어도 내달 초까지 열릴 것"

정 전 통일부 장관 "김영철, 내주 중후반쯤 방미" 전망
"꽃피기 전에 금강산 관광 재개되길 바라"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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