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수렴 거쳐 연말까지 최종 디자인 결정 "색깔 같다고 비슷하다는 것은 부적절한 측면"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 정부 문안이 금박으로 처리된 A안과 엠보싱으로 들어간 B안 등 2가지 가운데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은 안이 최종 디자인이 결정된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2018.10.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