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 이후 낮은 행보…"교통경찰처럼 일할 것"북미회담 앞두고 외교 불신·강경책 고수로 우려도존 볼턴 백악관 NSC 보좌관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내각회의를 주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