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자 "위안부 합의 착실히 이행한다는 입장 재확인"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주한 일본대사를 초치한 6일 오후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윤 장관과 면담을 마친뒤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를 나서고 있다. 윤 장관은 이날 일본 정부가 주부산일본총영사 앞에 설치된 소녀상에 대한 반발로 초강수 대응조치를 발표한 것에 대해 항의하고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2017.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