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게에서 2단계로 조정…여행 신중검토 당부15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라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에서 열린 국경일 불꽃놀이를 보다 돌진한 대형트럭에 숨진 희생자의 시신이 길에 널부러져 있다. 이날 80여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니스테러여행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