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 경비 2명 사망 1명 부상…정부, 공관원 일시 이전 검토IS 트리폴리 지부 소행 주장…한국 타깃인지는 불확실외교부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한국 대사관에 괴한의 공격이 발생해 현지인 경비원 2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경찰들이 들어가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한국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5.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리비아한국대사관공격IS경비원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