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7796명 중 99.8%는 안전하게 양육 중소재·안전 파악 어려운 23명 중 21명 안전 확인…1명은 친부 학대로 사망서울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등원을 하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아동학대복지양육출산출생아보건복지부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굶다가 숨진 6개월 아들, 신생아 몸무게였다…부부 "살해 아닌 치사"TXT 연준부터 스키즈 한·필릭스까지...아이돌들, 생일 맞아 통 큰 기부 릴레이빵으로 잇는 온정…용인 '행복나눔가게' 9곳으로 확대현장 교사들이 선정한 100대 요구안은?…교권보호 3법 개정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