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7796명 중 99.8%는 안전하게 양육 중소재·안전 파악 어려운 23명 중 21명 안전 확인…1명은 친부 학대로 사망서울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등원을 하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아동학대복지양육출산출생아보건복지부관련 기사'13세 학대 피해아동' 신상공개 막았다…공소청, 공익대표 기능 강화'엄마 남친' 만난 뒤 갈비뼈 골절…동거녀 5세 자폐 딸 학대한 30대'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항소심서 무죄 주장…1심 징역 15년아들 게임 아이템 돌려달라며 초등생 위협…40대 엄마 벌금 150만원방치돼 굶어죽은 6개월 아기, 몸에 구더기…22세 동갑 부모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