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학자 폴 에를리히, 1909년 '살바르산-606' 개발…사약 성분 '비소' 활용죽음에 이르는 성병 탈출 '구세주' 이면엔 강한 독성 부작용…페니실린 등장 후 퇴장 관련 키워드약전약후관련 기사산부인과 약으로 탄생한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약전약후]주사 횟수 주 3회→1회…혈우병A 치료 새 옵션 '알투비오주'[약전약후]4주 1회 피하투여, 희귀질환 치료 새 희망 '피아스카이'[약전약후]국내 상온 유산균 중 최고 스펙…1000억 마리 보장 '바이오코어'[약전약후][약전약후] 침묵의 장기 '간' 지키는 30년 파수꾼 '레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