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혈액암 카티(CAR-T) 계열 신약 '킴리아'비급여 투약시 4억원…국내 건강보험 적용으로 '598만원'지난 2019년 10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2019 세포&유전자 미팅' 콘퍼런스에서 자신의 치료 사례를 발표한 에밀리 화이트헤드. ⓒ 뉴스1노바티스 '킴리아'.CAR-T 제조·치료과정.관련 키워드약전약후관련 기사산부인과 약으로 탄생한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약전약후]주사 횟수 주 3회→1회…혈우병A 치료 새 옵션 '알투비오주'[약전약후]4주 1회 피하투여, 희귀질환 치료 새 희망 '피아스카이'[약전약후]국내 상온 유산균 중 최고 스펙…1000억 마리 보장 '바이오코어'[약전약후][약전약후] 침묵의 장기 '간' 지키는 30년 파수꾼 '레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