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O] c-MET 바이오마커 평가 가능 환자 중 50% '부분관해'안전성 '3등급 이상' 반응 없어최준영 에이비온 부사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