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희귀질환 환자, 기술난도 높고 수익낮아 민간 치료제 개발 어려워 K-헬스미래추진단 7월부터 맞춤형 플랫폼 치료제 본격 추진서울 시내의 한 소아과 전경(사진은 기사내용와 관계없음) /뉴스1 ⓒ News1 DB박미선 K-헬스미래추진단 프로젝트 매니저관련 키워드한국형ARPA-H소아희귀질환소아환자희귀질환관련 기사서울대병원, 국내 첫 희귀질환 'N-of-1' 치료제 임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