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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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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수해 당한 이웃 도우러 왔쥬”…대전 수해복구 지원 이어져

“수해 당한 이웃 도우러 왔쥬”…대전 수해복구 지원 이어져

“말해 뭐뎌요. 진짜 고맙쥬. 안고 울어버리고 싶은 맴이유.”12일 대전 서구 용촌동 정뱅이마을.수마가 휩쓸고 간 마을과 주택들은 온통 진흙투성이로 어수선했다.하지만 적막함이나 을씨년스러움은 없었다. 곳곳에서 쓸고 닦고 용 쓰는 소리로 사방이 가득찼다.각 기관에서 나온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정뱅이마을을 찾아 수해복구에 뛰어든 것이다.자원봉사자들의 쉬지
국회의원 선거운동에 대학생 동원한 대전시의원 송치

국회의원 선거운동에 대학생 동원한 대전시의원 송치

자신이 졸업한 대학교의 총학생회 학생들을 국회의원 선거운동에 동원한 대전시의원이 검찰에 송치됐다.대전중부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전시의원 A 씨 등 4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함께 송치된 3명은 A 씨가 졸업한 대학의 전·현직 총학생회장들이다.이들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한 B 씨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5시간 만에 꺼져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5시간 만에 꺼져

11일 오후 5시12분 대전 중구 대흥동 KB손해보험빌딩 인근 주차타워 지하에서 불이 나 5시간만에 꺼졌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장비 30대, 인력 130명(소방 120명, 경찰 6명, 기타 4명)을 투입해 오후 10시18분 화재 진압을 완료했다.화재 발생 2시간여만에 불길을 잡았고, 이후 차량에 붙은 잔불 정리를 마쳤다.이 불로 5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2시간만에 불길잡혀(종합)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2시간만에 불길잡혀(종합)

11일 오후 5시12분 대전 중구 대흥동 KB손해보험빌딩 인근 주차타워 지하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불길이 잡혔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장비 30대, 인력 130명(소방 120명, 경찰 6명, 기타 4명)을 투입해 오후 7시21분 초기 진압했다.이 불로 5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화재가 나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1명 연기흡입·300명 대피(상보)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1명 연기흡입·300명 대피(상보)

11일 오후 5시12분 대전 중구 대흥동 KB손해보험빌딩 인근 주차타워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장비 30대, 인력 130명(소방 120명, 경찰 6명, 기타 4명)을 투입해 진압 중이다.주차타워 지하 2층에 있던 안전관리자로부터 ‘연기가 나는데 불이 난 거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인명피해는 단순 연기 흡입 1명을 제외하고는 아직까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300여명 대피 완료(2보)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300여명 대피 완료(2보)

11일 오후 5시12분 대전 중구 대흥동 KB손해보험빌딩 인근 주차타워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장비 29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압 중이다.주차타워 지하 2층에 있던 안전관리자로부터 ‘연기가 나는데 불이 난 거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KB손해보험빌딩에 근무하던 300여명은 모두 대피한 것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인명피해 확인 안돼

대전 대흥동 주차타워 지하서 화재…인명피해 확인 안돼

11일 오후 5시12분 대전 중구 대흥동 KB손해보험빌딩 인근 주차타워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주차타워 지하 1층에 있던 행인으로부터 ‘연기가 나는데 불이 난 거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시는 '주차타워 건물 지하 차량 화재로 교통이 혼잡하니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는 재난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했다
충돌사고 내고 달아난 50대 운전자 자진출석…"술 조금 마셔"

충돌사고 내고 달아난 50대 운전자 자진출석…"술 조금 마셔"

대전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내고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와 동승자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11일 대전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7분 중구 산성동의 한 교차로에서 황색 점멸신호에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화물차를 운전하던 50대 남성과 50대 여성 동승자가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경찰은 화
아파트서 함께 술 마시던 지인 찔러 숨지게 한  60대 체포

아파트서 함께 술 마시던 지인 찔러 숨지게 한 60대 체포

대전유성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사망하게 한 혐의(살인)로 60대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11시52분께 대전 유성구 송당동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A 씨는 범행 직후 119에 직접 신고했으며, 소방당국의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A 씨는 현
"오지 마라, 죽는다" 헤엄쳐 노모 구한 아들…카약 타고 이웃 살린 교수

"오지 마라, 죽는다" 헤엄쳐 노모 구한 아들…카약 타고 이웃 살린 교수

“옆집 아주머니를 지붕에 올려놓았는데 ‘살려달라’ 소리치던 어머니 목소리가 안 들리는 거예요. 죽을힘을 다해 가보니 어머니가 물 위에 머리만 내놓은 채 기둥만 붙잡고 계셨어요.”11일 수해로 난장판이 된 집 앞마당의 나무 기둥을 가리킨 김중훈 씨(59)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면서 지금도 눈물이 난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전날 대전·충남 전역에 호우 특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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