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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지엘핏다이어트' 모델로 배우 강소라 발탁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2024-06-07 13:56 송고 | 2024-06-07 15:44 최종수정
종근당건강 제공
종근당건강 제공

종근당건강이 배우 강소라를 체지방 감소 기능성 다이어트 유산균 '지엘핏다이어트'의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강소라는 평소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건강미 넘치고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유명한 배우다. 최근 꾸준한 관리를 통해 출산 전 몸무게로 감량에 성공해 관심을 받았다.
종근당건강은 강소라의 완벽하고 꾸준한 자기 관리의 이미지가 장건강과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케어하며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지엘핏다이어트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봤다. 종근당건강은 강소라와 본격적인 브랜드 및 제품 스토리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지엘핏다이어트는 종근당건강과 다이어트 전문 병원 365mc가 체결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만든 제품이다. 최근 다이어트 시장에서 핫한 GLP-1 기반 다이어트 주사제의 작용기전에 착안해 개발한 이 제품은 다이어트 주사제의 핵심 성분이자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을 생성을 촉진하는 균주가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속모델 강소라와 함께하는 지엘핏다이어트는 8일부터 홈쇼핑에 콘텐츠를 선제적으로 선보이며 공식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건강하고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돕는 지엘핏다이어트와,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되찾은 배우 강소라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엘핏다이어트는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20분부터 진행하는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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