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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해외주식 뉴스제공 확대…시세 변동 강한 '벤징가' 추가 도입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2024-06-05 11:01 송고
 2023.5.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023.5.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KB증권이 국내 최초로 다우존스와 해외주식 원문 뉴스를 계약한데 이어 '벤징가'(Benzinga)를 추가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벤징가 뉴스는 주로 등락률이 큰 종목의 원인 분석 기사 위주로 서비스된다. 해외주식의 급작스런 시세 변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증권은 새로운 뉴스제공사 추가 도입으로 △다우존스 뉴스와이어 △월스트리트 저널 △마켓워치 △바론스 △벤징가 등 총 5개의 해외 원문 뉴스를 서비스하게 됐다. 


KB증권 측은 "기존 다우존스 뉴스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부응하고자 미국 본토 뉴스를 실시간 번역하여 제공하는 콘텐츠 추가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일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해외주식 종목에 대한 기본적, 기술적 데이터는 모든 증권사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KB증권의 시의 적절하고 현지의 현장감과 깊이있는 분석이 담긴 뉴스의 폭넓은 서비스는 앞으로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서비스는 KB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 'M-able mini(마블미니)'와 WTS 'M-able Wide(마블 와이드)'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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