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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콜롬비아 메트로폴리탄기술대와 자매결연 협약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2024-05-31 11:27 송고
왼쪽부터 메트로폴리탄기술대 알레한드로 비쟈 고메스 총장과 상명대 홍성태 총장. (상명대 제공)
왼쪽부터 메트로폴리탄기술대 알레한드로 비쟈 고메스 총장과 상명대 홍성태 총장.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30일 서울캠퍼스 중회의실에서 콜롬비아의 메트로폴리탄기술대학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상명대에서는 홍성태 총장, 이정아 문화예술대학장 등이 참석했고, 메트로폴리탄기술대에서는 알레한드로 비자 고메스 총장, 디오니 곤살레스 랜돈 국제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메트로폴리탄기술대는 남미 콜롬비아의 메데인에 위치한 공립 기술대학교로서 약 2만500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자매결연 협약으로 두 대학은 학생·연구자·교원 교류, 교육 분야의 정보 공유, 공동행사 개최, 복수학위 운영 등에 협력한다. 문화예술 분야 교류도 강화할 예정이다.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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