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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청소년·군인 맞춤형 경제교육 강화…디지털플랫폼 내달 구축"

(세종=뉴스1) 손승환 기자 | 2024-05-30 15:00 송고
지난 4월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제16차 경제교육관리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4.3.28/뉴스1
지난 4월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제16차 경제교육관리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4.3.28/뉴스1

기획재정부는 30일 충주 예금보험공사에서 민간단체, 언론단체, 공공기관 등 경제교육단체협의회(경교협)와 '2024년 경제교육단체협의회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제교육'이란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경교협의 활동 성과 및 경제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또 오는 6월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경제교육플랫폼'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박재완 경교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군 장병 25만 명에 대한 직접 교육을 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대상과 교재 개발 영역에서 우리나라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진명 기재부 기획조정실장은 "어린이·청소년·청년·군인·취약계층·지역주민 등 대상별 맞춤형 경제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국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경제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경제교육플랫폼 구축을 6월 말까지 완료하겠다"며 "동시에 흥미롭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경제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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