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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8일 띠별 운세

80년생, 자신만의 색깔을 가져보세요

(서울=뉴스1) | 2024-05-28 00:00 송고
 
 
2024년 5월 28일 (음력 4월 21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 날.  
48년 무자생  절실함이 있습니다.  
60년 경자생  투자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72년 임자생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84년 갑자생  말에 꾸밈이 없습니다.  
96년 병자생  상대의 비난은 안 돼요.  
      
소띠    
      
37년 정축생  안구 건조증을 주의하세요.  
49년 기축생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세요.  
61년 신축생  행복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73년 계축생  무리한 골프운동은 자제하는 날.  
85년 을축생  술 약속은 다툼이 생기는 날.  
97년 정축생  소극적일 수 있습니다.  
      
범띠    
      
38년 무인생  신문을 읽어 보세요.  
50년 경인생  시행착오가 있겠습니다.  
62년 임인생  침해 검사를 해보세요.  
74년 갑인생  설렘이 있겠습니다.  
86년 병인생  실마리를 찾아야 합니다.  
98년 무인생  잠 못 이루는 밤입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시간을 가지고 판단하기.  
51년 신묘생  자신을 믿으세요.  
63년 계묘생  자신을 뒤돌아보세요.  
75년 을묘생  상대의 가치를 평가는 금물.  
87년 정묘생  언변을 무겁게 하는 날.  
99년 기묘생  변화함을 느끼세요.  
      
용띠    
      
40년 경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더 줍니다.  
52년 임진생  두려워하지 마세요.  
64년 갑진생  대응을 해야 합니다.  
76년 병진생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겠습니다.  
88년 무진생  호소력이 있습니다.  
00년 경진생  경청을 해보세요.  
      
뱀띠    
      
41년 신사생  따뜻한 마음을 전하세요.  
53년 계사생  가꾸어 나아가세요.  
65년 을사생  술술 풀리겠습니다.  
77년 정사생  개성이 강합니다.  
89년 기사생  친구를 만나세요.  
01년 신사생  아는 게 힘입니다.  
      
말띠    
      
42년 임오생  보이스피싱을 주의하세요.  
54년 갑오생  주위를 둘러보세요.  
66년 병오생  풍족하지 못합니다.  
78년 무오생  정신을 집중해야 합니다.  
90년 경오생  안개 속을 걷는 기분이 들겠습니다.  
02년 임오생  적당한 선을 지키세요.  
      
양띠    
      
43년 계미생  질투를 하지 마세요.  
55년 을미생  욕심은 깨진 항아리와 같아요.  
67년 정미생  힘을 합쳐보세요.  
79년 기미생  능통해야 합니다.  
91년 신미생  단점을 보완해야 합니다.  
03년 계미생  열정이 가득합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감탄사가 나오겠습니다.  
56년 병신생  순리대로 풀어나가세요.  
68년 무신생  가정의 평화를 지키세요.  
80년 경신생  자신만의 색깔을 가져보세요.  
92년 임신생  혼선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04년 갑신생  헷갈리지 마세요.  
      
닭띠    
      
45년 을유생  무심코 말을 내뱉지 마세요.  
57년 정유생  자랑을 해보세요.  
69년 기유생  의미를 두지 마세요.  
81년 신유생  염탐을 하지 마세요.  
93년 계유생  핑계를 대지 마세요.  
      
개띠    
      
46년 병술생  생각에서 자유로워지세요.
58년 무술생  감사함을 잊지 마세요.  
70년 경술생  비난은 자신의 부메랑이 됩니다.  
82년 임술생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94년 갑술생  실력은 자신을 평가합니다.  
      
돼지띠    
      
47년 정해생  선행을 해보세요.  
59년 기해생  자만은 금물 입니다.  
71년 신해생  대리 만족을 하겠습니다.  
83년 계해생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95년 을해생  심술이 날 수 있겠습니다.  



east9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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