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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넷마블 "'나혼렙' 론칭 1일차 매출 140억 원…예상 상회"

9일 오후 넷마블 2024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 진행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윤주영 기자 | 2024-05-09 16:29 송고
 
 

넷마블(251270)이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8일 론칭한만큼 해당 성과가 2분기부터 반영되면 해당 분기부터 큰 폭의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9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어제(8일) 론칭 1차 기준으로 보면 많은 국가에서 다운르드 1위를 했고, 애플 앱스토어 주요 구가에서 매출 상위권 차트에 진입하고 있다"며 "론칭 후 24시간 기준으로 보면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약 500만 명 정도고, 매출은 140억 원 정도로 우리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그동안 론칭한 실적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이라고 덧붙였다.

도기욱 넷마블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최근 신규 오픈한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과 '나혼렙'의 매출 성과가 2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2분기부터 큰 폭의 실적 성과가 예상되고 하반기에도 추가 신작 성과가 반영되면서 연간 기준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sos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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