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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품질 향상 ‘올인’ 롯데건설…직원 대상 관련 아카데미 교육 진행

오는 9월까지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 실시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2024-04-25 16:04 송고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롯데건설 본사에서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롯데건설 본사에서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총 34차에 걸쳐 전 기술직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주택·건축·토목·플랜트본부 등의 현장 시공 품질 혁신 방안을 공유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법을 습득해 시공 품질 향상을 이루고자 한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
커리큘럼에는 △고객 서비스(CS) 품질 향상 시공방안 교육 △현장 시공 실무 품질관리 교육 △하자 및 기술정보 교육 △공사 종류별 설계지침 교육 △최근 하자소송 이슈사항 등이 포함됐다.

CS 부서에 소속된 내부 전문가뿐만 아니라 기술연구원, 디자인연구소, 주택공사부문, 기전사업실 등 분야별 기술담당 직원이 강사로 나서며 총 1733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하자 예방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 품질 마인드를 향상해 고객만족을 이루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지난해 진행했던 교육보다 차수를 확대해 교육 참석의 기회를 넓혔다”고 말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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