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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근육 통증 있어요"…홈케어 방법 꿀팁은[펫카드]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윤주희 디자이너 | 2024-01-02 07:00 송고
홈케어 온열치료 펫카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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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온열치료 펫카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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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온열치료 펫카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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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근육과 관절 통증 등을 완화하기 위해 온열치료를 받는다. 물리치료의 원조격인 온열치료는 과거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활용돼 왔다.

2일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 등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물리치료에서도 온열치료는 대표적이고 전통적인 치료 방법이다. 최근에는 보호자들이 전문 수의사들의 지도하에 집에서 반려동물의 만성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온열찜질을 해주는 경우도 많다.

온열치료는 근육과 관절의 통증, 염증, 경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근육의 긴장을 이완하고 조직 부종을 줄여준다는 장점도 있다.

집에서 하는 온열찜질로는 핫팩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재사용이 가능한 핫팩을 전자레인지나 중탕 가열해 사용할 수 있다. 핫팩을 40~47도 정도로 가열한 후 수건 등으로 감싸 아픈 부위에 10~15분 정도 적용해준다.

추운 겨울철에는 집에 있는 전기 온열 패드와 온풍기를 이용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방법도 있다.

다만 잘못된 사용법이나 과다한 온열치료는 화상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출혈, 악성종양, 상처 부위 등에는 적용해서는 안 된다. 너무 고령이거나 어린 반려동물에게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열원과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온열치료 시간은 일반적으로 15분. 반려동물의 상태와 치료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혈액순환 장애나 열에 민감한 상태인 경우 전문 수의사와 상담 후 온열치료를 결정한다. 온열치료를 한 뒤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체내 열을 조절하게 해준다.

신사경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바이 닥터 신사경 대표원장은 "온열치료는 근육과 관절의 통증, 염증, 경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수술적인 치료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잘못된 사용법이나 과다한 온열치료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사항을 꼭 지켜줘야 한다"며 "온열치료 전후 수의사와 상담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보는 것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해피펫]


news1-10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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