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연예가화제

[공식입장] '조선구마사 '감우성,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11-25 09:56 송고
배우 감우성 © News1
배우 감우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감우성 측 관계자는 뉴스1에 "감우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늘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감우성이 참여 중인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는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을 중단했다. 이후 감우성 전노민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결과를 받았다.

감우성 측은 "아직 자가격리 중"이라며 "상황이 안전해지면 '조선구마사'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고자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사극으로, 내년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