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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서지혜, 매일 체중 확인…"부기 심해 2㎏ 차이까지"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10-24 00:07 송고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서지혜가 매일 체중을 확인하는 습관을 고백했다.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서지혜가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서지혜가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 체중을 확인했다. 이어 서지혜는 체중을 확인한 뒤 실망하며 놀라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서지혜는 "매일 잰다. 습관적으로 저도 모르게 체중계에 올라간다"고 습관을 고백했다. 서지혜는 이날 체중이 조금 늘었다며 "부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평소 혈액순환이 잘 안돼 부기에 예민하다는 서지혜는 "부기 차이로 2㎏까지 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서지혜는 부기를 빼기 위한 체계적인 구르기 운동으로 하루를 열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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