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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유선, 배우 꿈 포기했던 남편 생각에 '눈물' 왈칵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6-22 22:37 송고
SBS '동상이몽2' © 뉴스1
'동상이몽2' 유선이 남편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3주년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배우 유선이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유선은 남편과 수시로 손을 잡거나 뽀뽀를 한다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선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고, 유선은 남편이 배우 지망생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선은 함께 배우의 꿈을 꾸며 만난 남편과 지난날 서로를 도우며 고군분투했던 때를 회상하다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선은 "둘 다 막연한 길 가기에는 서로 답답하니까"라고 전하며 결국 꿈을 접게 된 남편을 떠올렸다.

유선은 "엔터 쪽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누구보다 냉정하게 평가를 해준다"고 남편에 대해 덧붙였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6월 22일부터 5주간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져 기존 방송시간보다 빠른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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