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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센서연구소, SNS 활용해 미국 내 진출 계기 마련

150만 팔로워지닌 美인스타그램 스타, 자사 마스크팩 판매

(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2018-06-07 11:01 송고
© News1

프란츠 마스크팩으로 알려진 바이오센서연구소는 SNS을 활용해 미국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장명훈 바이오센서연구소 대표는 15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가진 멀리사 고르가(방송인)가 프란츠 마스크팩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미국 현지시간)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바이오센서연구소 측은 이번을 계기로 미국내 500만명 이상 팔로워를 지닌 인플루언서(영향력있는 개인)들의 판매도 가까운 시일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다.

바이오센서연구소의 프란츠 마스크팩은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유럽, 남미, 러시아, 동남아 등지에서 미세 전류를 활용해 피부에 유익한 하이루론산 등이 침투하도록 도와주는 팩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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