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사회 > 교육

빨간펜 수학의 달인, 가맹사업 연이은 상승세 ‘눈길’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7-01-24 14:46 송고 | 2017-01-25 10:11 최종수정
© News1
대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학 과목의 학습은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를 쌓지 않으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어렵다. 기초를 쌓을 땐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며 흥미롭게 공부하는 학생이 지속적으로 성적을 잘 받을 확률이 높다.

이는 자기주도적인 공부습관을 길러야 가능한 일인데, 아직 공부습관이 잡히지 않은 학생이라면 빠르게 진행되는 대형강의보다 1:1 맞춤 학습 시스템이 도움이 된다.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차근차근 원리를 이해하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교원그룹은 2011년 5월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을 론칭하였다. 수학의 달인은 학교 교과과정에 맞춰 공부할 수 있는 학습지 ‘교원 빨간펜’과 개인별∙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을 통해 쌓아온 교원그룹만의 30년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체계적 학습 시스템을 자랑한다.

수학의 달인 이수호 팀장은 “수학의 달인 학습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적절한 난이도의 맞춤학습을 통해서 공부자신감을 키워 준다는 것”이라며 “체계적인 진단 시스템을 통해서 학생들의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진단 결과에 따라 1:1 맞춤 문제지가 자동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대형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들도 빠르고 신속하게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강점”이라고 밝혔다.

수학의 달인은 5년 만에 전국 12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할 만큼 빠르게 성장했고 2016년도 또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체계적인 회원관리가 가능한 시설형(교습소형, 학원형)중심으로 가맹 사업이 각 지역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기존 대형 영어 학원을 운영하다 최근 수학의 달인과 가맹 계약을 한 김 모 원장은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수학 프랜차이즈의 다양한 학습시스템 중에서 1:1 맞춤 학습 분야의 최강자라고 볼 수 있다. 대형 학원 원장도 손쉽게 배워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학습시스템”이라며 입이 닳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학의 달인은 교육 사업에 관심 있는 여성들에게 창업 아이템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타사 대비 창업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무엇보다 교원이 구축해 놓은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연수 교육 과정을 성실히 따른다면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원장도 교실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

특히 2박 3일간 진행되는 신입 원장 입문 교육에서 △현행 수학 교육 과정의 특징 △학습 지도법 및 학부모 상담법 △수학의 달인 시스템 활용법 등을 상세히 배울 수 있다. 또한 타사와 달리 수학의 달인은 기존에 운영 중인 우수 원장과의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실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신입 원장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15 개정교육과정이 발표된 이후에는 2017년부터 시행되는 초1~2학년의 흐름을 반영하여 순차적으로 교재를 개정한다. 오프라인 교재인 교과서달인에서는 교과서 단원 내 차시와 연결한 내용을 토대로 문제 구성을 새롭게 구성했고, 실생활에 중심을 둔 스토리텔링수학의 비중을 높여 부분에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개념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교재에 융합형, 사고력 문항을 추가로 구성해 아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

한편 오는 2월, 수학의 달인은 방학시기 학부모들의 학습 고민을 날려줄 전국 단위의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우리 아이 수학약점’ 등을 집필한 서울동산초등학교 교사 송재환 선생님을 모시고, 2월 18일 성남 아트센터에서 ‘초등공부 불변의 법칙’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nohsm@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