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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웹드라마 '저스티스팀' 13~16일 낮 12시 공개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2016-12-13 11:32 송고
법무부 최초 웹드라마 '저스티스팀' 포스터. (법무부 제공) © News1

법무부가 기획·제작한 웹드라마 '저스티스 팀(Justice Team) : 범죄피해자를 구하라'가 13일부터 공개된다.

법무부에 따르면 드라마 '저스티스 팀'은 가정폭력·성폭력·아동학대 범죄를 전담하는 일선 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를 배경으로 한 수사물이다.

팀 리더인 검사 강민혁 역은 배우 한상진씨가, 베테랑 수사관 장민국 역은 배우 성지루씨가, 범죄피해자를 돕는 피해자 국선변호사 이보배 역은 배우 신소율씨가 맡았다. 이밖에 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씨 등 신인연기자 등이 출연하고 개그맨 김경진씨가 등장한다.

'저스티스 팀'은 13일부터 16일까지 매일 낮 12시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한편씩 공개된다. 20일 오후 2시에는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지하대강당에서 출연진과 시사회도 진행한다.

법무부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범죄 피해자를 위한 다양한 법무정책을 국민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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