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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30일 ‘신혜영의 거문고 이야기’

(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 2016-11-24 09:03 송고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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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30일 ‘신혜영의 거문고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거문고 명인 신혜영(춘천교육대학교 음악대학 교수)과 협연자들이 늦가을 정취와 어울리는 레퍼토리로 우리 전통 국악을 연주한다.

첫 순서로는 전통 민속음악 ‘풍물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서 활달하고 경쾌한 궁중음악 ‘밑도드리’와 선비음악 ‘영산회상’을 연주한다.

후반부에는 ‘아리랑’으로 한껏 분위기를 돋우고 신혜영 교수의 창작음악 ‘연감’, ‘야생화’를 무형문화재 29호 태평무 이수자 임관규의 춤과 함께 거문고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신 교수는 18회의 거문고 독주회와 부산국악관현악단,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협연 등 활발한 연주와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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