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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C테솔(TESOL) 자격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 기념 이벤트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2014-11-20 10:35 송고
© News1
캐나다 공립대학 테솔자격증 과정인 MHC TESOL(www.mhctesol.com)이 모바일로 학습이 가능한 앱(app)을 20일 출시했다.

MHC테솔 관계자는 "TESOL과 어린이테솔(TELC) 앱 출시로 인해  웹과 앱의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수강등록자에 한하여 애플리케이션 무료 사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강료 10% 할인과 더불어 테솔교재를 무료 배송해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테솔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인 예비 수강생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 공립대학 테솔과정으로 국내에서 취득 가능한 MHC테솔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1500여 명의 TESOL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하고 있다.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수업할 수 있어서 시간이 없어 오프라인 대학 테솔 과정(숙대, 한국외대, 한양대 성균관대 테솔 등)에 출석 수업을 할 수 없는 영어선생님들에게 인기다.

테솔자격증은 취득 후 초·중·고등학교의 기간제 교사(방과 후 교사, 영어회화 전문강사) 채용은 물론 학원의 영어강사, 영어유치원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영어자격증 종류로서 TESOL은 그 입지가 탄탄하다.

과거에는 외국어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사례가 많았지만, 이제 국내에서도 온라인테솔 수업만으로 캐나다 공립대학의 TESOL을 취득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유학, 연수와 비교해 저렴한 테솔비용으로 양질의 영어교수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하며 국제 영어교사자격증인 태솔의 인기가 높다.

MHC TESOL은 가르치는 연령에 제한 없는 일반테솔 과정과 만 12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영어티칭 자격인 어린이테솔(유아테솔) 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취득 후에는 캐나다 MHC공립대학(Medicine Hat College)의 테솔자격증 외에 160시간 테솔수업 확인서와 성적 증명서도 함께 부여된다.

한편, 테솔이란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국가의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으로 국가공인 영어자격증은 아니지만 국제 영어교사 자격증으로 그 위상이 높다. 최근에는 TESOL 과정의 인기를 타고  부산, 대구, 경남 등의 지역 테솔학원과 미국, 영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의 태솔자격증 과정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MHC테솔 주정훈 상담센터장은 "한국은 IT강국답게 스마트폰 보급률이 세계 수위를 다투는 만큼 이번 애플리케이션 출시는 테솔 수업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며 "캐나다 MHC공립대학 본교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테솔 모바일 앱(APP)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만큼 향후 수강생들께 더 나은 서비스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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