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버스로 40분, 먼 학교로 배정받는 현실수업 방식 변화부터 신축 학교 증설까지 학생 수용 위해 노력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 멍크턴 지역에 늘어나는 학생들 수용을 위해 새로 짓고 있는 중학교. 9월 개교가 목표이지만 아직 한창 공사 중이다. (학교 임시 명칭 : West end school) ⓒ 뉴스1 김남희 통신원 2024.05.17/관련 키워드캐나다학생학교증원관련 기사"챗GPT가 총기난사 방조"…오픈AI, 캐나다 주정부에 피소트럼프, 차기 백악관 비서실장에 부비서실장 벤 모스 지명美 비자 4년 제한에 바뀌는 유학 전략…캐나다 선회·영주권까지 고민"처맞기 싫으면 정신 차리자"…JK 김동욱, 배재고 옹호 막말에 비난 '폭주'한동훈, 친한계 징계 시도…"張, 정치생명 연명하려 저와 싸우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