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버스로 40분, 먼 학교로 배정받는 현실수업 방식 변화부터 신축 학교 증설까지 학생 수용 위해 노력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 멍크턴 지역에 늘어나는 학생들 수용을 위해 새로 짓고 있는 중학교. 9월 개교가 목표이지만 아직 한창 공사 중이다. (학교 임시 명칭 : West end school) ⓒ 뉴스1 김남희 통신원 2024.05.17/관련 키워드캐나다학생학교증원관련 기사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한국인들 앞에서 욱일기가 펄럭입니다"…美 초등교 다문화 행사 '눈살''子학폭논란' 후 캐나다 행 윤손하 "아, 내가 배우였었지"…이혜은과 만남 공개교보생명, 설계사 자녀 해외연수 지원…"고객보장 시작은 설계사"교육부, 첨단분야 인재 키운다…인턴십 지원·글로벌 교육과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