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정상회담, 미해결 문제 해결 및 안정적 양국관계 촉진 위한 것" "북러 군사협력 확대 및 중러 합동군사 훈련 우려…협력 분위기 조성해야"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4.3. 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미국북한김정은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