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속도 내는 '대어' 하나투어·여기어때…여행업계 지각변동 '촉각'

IMM, 하나투어 지분 16.68% 매각 주관사 선정 절차 돌입
업계 "하나투어 팔리면 중견 여행사 줄줄이 매각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 News1 윤슬빈 기자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여기어때 실적(여기어때 제공)
2023년 여기어때 실적(여기어때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