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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스윙스, '방송 최초' 소속사 사옥 공개…자기 암시 메모 가득 [RE:TV]

'전지적 참견 시점' 2일 방송

(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2024-03-03 01:26 송고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래퍼 스윙스가 방송 최초 AP Alchemy의 사옥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래퍼 스윙스, 배우 류경수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스윙스는 총 5개의 레이블(저스트 뮤직, 인디고 뮤직, 마인필드, 위더플럭 레코즈, 슈가비츠)로 이루어진 AP Alchemy의 대표로서의 일상과 사옥을 공개했다. AP Alchemy는 임직원 18명, 아티스트 40명, 총 60여명으로 이루어져있는 레이블이다.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된 AP Alchemy 사옥의 1층에는 회의실, 매니지먼트, 미디어 팀 사무실이 자리를 잡고 있었고, 2층과 3층에는 아티스트가 개인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녹음실이, 4층은 A&R팀과 회계팀, 마지막으로 5층은 대표인 스윙스 방이 위치하고 있었다.

스윙스의 방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 톤의 작업실로,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휴게 공간까지 갖춰져 있었다. 방 곳곳에는 스윙스의 명함, 직접 집필한 책, 자화상, 등 성공한 CEO의 향기가 물씬 나는 물건들이 비치되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업무에 집중한 스윙스 뒤로 벽면을 가득 채운 메모지가 패널들의 눈길을 끌었다. 패널들이 메모지에 대한 의아함을 표하자 스윙스의 매니저는 스윙스의 첫 번째 습관인 자기 암시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평소 자기암시를 중시해 왔던 양세형은 스윙스에 공감하며 "저도 옛날에는 메모지로 했었는데 계속 말려 올라가서 (화이트 보드로 바꿨다)"고 했다.
자기암시를 실천하는 양세형과 스윙스, 두 사람은 모두 자기암시 메모지를 '눈에 띄게' 붙여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윙스는 쓰는 게 모자라서 녹음한 것도 있다며 자기 암시를 나열한 음원까지 냈다고 전했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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