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일본 먼저 가서 기시다와 면담…AI 분야 의견 교환

FNN "오후 총리 관저에서 회동…AI 대응 협력 요구할 듯"

본문 이미지 -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장에서 소셜미디어 성착취 피해에 대한 책임을 묻는 의원들의 질타에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4.1.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장에서 소셜미디어 성착취 피해에 대한 책임을 묻는 의원들의 질타에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4.1.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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