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신상공개법 시행령 개정안 25일부터 시행…대상 범죄도 확대경기남부경찰청이 7일 경기 분당시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22)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최원종은 지난 3일 오후 5시 59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플라자에서 흉기를 휘둘러 14명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다. 사진 왼쪽은 운전면허증 사진 오른쪽은 검거당시 모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2023.8.7/뉴스1관련 키워드머그샷중대범죄신상공개법임세원 기자 정청래 "대구는 AI 로봇수도…AX 특구, 알맹이 채워야"당정 "행정통합 법안, 2월 국회 통과 목표…20조 인센티브는 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