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서 정상회담 개최…안보 협력도 강화하기로필리핀, 인니에 자국민 사형수 선처 요구할 전망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사진 왼쪽)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10일 필리핀 대통령의 집무실 겸 관저가 있는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회담을 가진 뒤 공동 성명 발표에 앞서 사진 포즈를 취했다. 2024.01.10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인도네시아마르코스조코위남중국해아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