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말부터…이마트, 롯데마트, 킴스클럽 3곳 둘째·넷째 수요일로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캔커피를 고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초구자치구대형마트대형마트의무휴업전통시장이마트롯데마트관련 기사서울 자동차 등록대수 3년 연속 감소…친환경차는 21% 늘어양재·개포 ICT, 성수 문화콘텐츠…서울 산업 진흥지구 '2.0' 가동(종합)"서울 전략산업 재편"…양재·개포 ICT, 성수 IT·문화 진흥지구 지정강서구 30대 33억 체납…'1833명 1566억' 서울시 끝까지 받아낸다[단독] 인기없는 서울 시유지 공개매각…5년간 11곳 중 1곳만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