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말부터…이마트, 롯데마트, 킴스클럽 3곳 둘째·넷째 수요일로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캔커피를 고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초구자치구대형마트대형마트의무휴업전통시장이마트롯데마트관련 기사서울 시내 '中企·산업단지' 정책 지형도 변화…"시·자치구 시너지 기대"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서울 3선 도전한 민주 구청장 4명 전원 당선…"행정·조직력 확대""17개구 내주고도 이겼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한강 부동산 벨트'4년 만에 정반대 된 서울 구청장 판세…민주 18곳·국힘 7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