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말부터…이마트, 롯데마트, 킴스클럽 3곳 둘째·넷째 수요일로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캔커피를 고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초구자치구대형마트대형마트의무휴업전통시장이마트롯데마트관련 기사"우리 동네 걸으면 포인트"…'손목닥터9988' 11개 자치구로 확대서울 9월 재산세 4.8조, 8.9% 늘었다…"집값 상승에 강남구만 1조 넘어"송파 공무원 1명이 주민 364명 담당, 중구는 100명…서울서도 3.6배 차이세금도 못 꺾은 서울 집값…상승세 83주째, 역대 최장 상승 '2주 앞'"빨간불엔 얼음, 초록불엔 살금"…서울교육청 '교통안전주간' 운영